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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로직스는 이런 블로그예요

“맨 땅에 헤딩한다”는 말이 무모하게 들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에게는 직접 겪은 경험을 소중히 여긴다는 뜻에 더 가까워요. 경험은 몸으로 직접 해 본 것만을 말하지 않아요. 뉴스를 보다가 문득 깨달은 것도 제게는 경험이에요. 그런 경험을 조금씩 글에 녹여 보려고 해요.

정답을 알려드리려는 블로그는 아니에요. 저의 경우에는 이랬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읽는 분이 자기 상황에 맞게 가져다 쓰셨으면 해요. 인포로직스는 그런 방향을 추구하는 블로그예요.

운영자 소개

PC를 좋아하고, 카메라를 좋아해서 사진과 영상을 오래 취미 생활로 경험해 보았어요. 캐논을 시작으로 니콘, 라이카, 소니의 기기들을 사용했어요. 추후 어떤 블로그로 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인포로직스는 이 경험들을 중심으로 출발하려고 해요.

검은색 eos-350D 카메라와 렌즈가 줄무늬 천 위에 놓여 있는 사진
인생 첫 DSLR 카메라

어떤 글을 쓰나요

  • 컴퓨터/디지털/IT: PC 활용법, 기기 세팅, 소프트웨어 소개, AI 관련 활용
  • 리뷰/사용기: 직접 구매해 써본 제품과 직접 다녀온 곳의 기록

글을 쓰는 기준

직접 겪은 내용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쓰고, 겪지 않은 내용은 일반 정보라고 구분해서 적어요. 뉴스나 자료에서 알게 된 내용은 출처를 밝히고, 직접 겪은 내용과 구분해서 적어요.

가격, 사용 기간, 수치는 확인한 것만 적어요. 장점만 쓰지 않고 아쉬웠던 점도 함께 적어요. 협찬이나 제공을 받은 글은 앞부분에 밝혀요. 틀린 내용을 발견하시면 Contact Us 페이지로 알려주세요. 확인한 뒤 고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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